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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업전문대학-인천뷰티예술고등학교,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2026.03.20.
수정일
2026.03.20.
조회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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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김성찬, 이하 인하공전)은 지난 19일 인천뷰티예술고등학교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 지역 사회 및 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고교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의 우수한 취업 지원 인프라를 연계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 및 운영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상담 및 프로그램 지원 ▲대학 연계 취업 지원 시스템 구축 및 취업 정보 공유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고교-대학 간 진로 • 직업 지도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

 

인하공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뷰티예술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심층적인 진로 상담부터 직업 훈련, 일경험 프로그램, 그리고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인하공전이 보유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노하우와 지역 내 우수 기업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률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찬 총장은 “이번 인천뷰티예술고등학교와의 업무협약은 지역 우수한 고교생들이 조기에 자신의 진로를 설정하고,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 대학이 보유한 취업 지원 노하우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아낌없이 지원하여 청년 고용 창출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보유한 우수 대학이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졸 청년들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정부 핵심 청년고용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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